외국계기업 채용 최대 난관 영어면접 완전공략 TIP 5가지
외국계기업 채용 최대 난관 영어면접 완전공략 TIP 5가지
  • THE UNIV
  • 승인 2017.09.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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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이 영어면접을 보는 경우는 한정되어 있다. 바로 해외취업이나 외국계기업 채용 과정 등이 그 때인데, 한국보다도 면접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는데다가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진행해야 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높다. 실제 외국계기업 채용을 준비하는 많은 취업준비생들도 영어면접을 최대 난관으로 뽑고 준비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더유니브에선 외국계기업 채용전문가를 통해 영어면접을 완전공략 할 수 있는 TIP 5가지를 선별해보았다.

 

1. 영어면접 준비는 기업분석으로 시작한다.

영어면접이라고 해서 영어로 말하는 것만을 연습하는 지원자들이 많다. 하지만 결국 영어면접은 지원자를 알아보는 과정을 영어로 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면접을 볼 때와 마찬가지로 기업분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외국계기업 채용 시엔 한국면접보다도 더 장시간 대화형식으로 인터뷰가 이뤄질 때도 많기 때문에 기업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실수를 한다거나 할 말이 없는 일을 막을 수 있다. 가능한 경우엔 인터뷰어가 누구인지를 알아내 링크드인 등에서 간략한 정보를 얻고 가는 것도 좋다.

 

2. 영어 자기소개는 추가 질문이 들어올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한다.

한국 면접의 경우 자기소개를 한 뒤 다시 개인적인 질문을 못 받는 경우가 있어 영어 자기소개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가족이나 나이, 학교 등 지원서를 보면 알 수 있는 말들로 시간을 채우는 경우도 많은데 영어면접에선 본인에 대한 소개만 간결하게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면접관이 소개를 듣고 추가 질문을 하고 싶게 만드는 궁금증을 유발할 내용을 포함한다. 물론 추가 질문에 대한 답변도 미리 영어로 준비해두어야 한다.

 

3. 직무에 관한 영어 표현을 미리 암기한다.

외국계기업 채용 영어면접의 경우 전체 면접이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어와 영어로 같은 내용을 설명하라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로 직무를 설명할 때처럼, 영어로도 능통하고 비즈니스적인 언어로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각 회사의 지원하는 직무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미리 암기하고 가야 한다. 예를 들어 영업 직무를 희망하는 경우에도 구어적 느낌이 있는 Salesman이란 표현보다는 Sales Representative 라는 말을 사용하면 좀 더 공식적으로 업종을 잘 묘사할 수 있다.
 

4. 직무선택 이유 답변을 가장 공들여 준비하라.

이는 국내기업도 비슷하지만 외국계기업 채용의 경우 특히 직무를 선택한 이유와 이 직무에 대한 지식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보는 경향이 있다. 다른 질문들은 회사에 다라 달라질 수 있어 임기응변이 많이 필요할 수 있지만, 직무선택 이유의 경우 거의 모든 회사가 물어보기 때문에 확실한 스크립트를 준비해서 대답해야 한다. 이 때는 영어 실력과 함께 직무에 대한 경험 및 적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답변으로 자신이 왜 이 직무에 적합한지를 당당하게 어필한다. 또한, 스크립트라 해도 일반 대화처럼 자연스럽게 전달해야 한다.

 

5. 단체 면접이나 토론에 대비한다.

요즘 외국계기업 채용 시 일대일보다 단체 면접이나 영어 토론을 시키는 경우들이 많아지고 있다. 내가 준비해 온 답변으로 일대일로 얘기하는 면접과 달리 단체 면접인 경우 비교가 되기 마련이고, 준비하지 못한 부분에서 답변해야 할 일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단체면접 상황을 시뮬레이션 해서 미리 준비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영어회화 능력에 자신이 없는 경우 기업에서 언급이 나올 수 있는 기업의 과제나 어려움, 업무의 특징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마인드맵을 통해 아이디어를 정리해놓는 것이 좋다.

 

" 외국계기업 채용, 영어면접은 난관이 아닌 기회다! "

 

내일캠퍼스에서 영어인터뷰반을 통해 외국계기업 및 해외기업 취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박루가 강사는 외국계기업 채용의 영어면접은 난관이 아닌 기회라고 말한다. 상대적으로 스펙보다 스토리를 더 중시하는 외국계기업 채용의 특성상 영어면접은 이력서에선 보여줄 수 없었던 나의 장점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박루가 강사는 영어면접에서 자신이 얼마나 기업과 직무에 관심이 많고 적성이 맞는지를 보여주며, 겸손함보다는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난 이 회사가 필요한 인재임을 말한다면 하반기 취업도 어렵지만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내일캠퍼스에서는 박루가 강사가 담당하는 영어인터뷰반, 영어서류작성반 이외에도 지미김 강사의 취업컨설팅부터 베스트셀러 특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플랫폼 내 최초로 프리패스 제도를 도입하여 내일캠퍼스 내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하반기 취업준비생들에게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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