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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VS 오픽, 초보자를 위한 시험선택 가이드스피킹 스펙은 필수!

최근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스피킹 능력을 지닌 인재들을 중심으로 채용하고 있다. 영어 말하기 시험의 종류로는 크게 일명 토스. 토익스피킹과 오픽 두 가지를 선호하는데 두 시험은 비슷해 보일지 몰라도 굉장한 차이를 지니고 있다. 토스와 오픽 시험의 차이점을 바로 알고 나에게 맞는 시험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토익스피킹 파악하기

우선 토익스피킹을 살펴보도록 하자. 토스의 경우 비즈니스 상 필요한 대화가 시험의 주가 된다. 때문에 주어진 질문, 상황에 맞는 답변에 대해 자연스럽게 답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제되는 문제 제 유형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정해진 스크립트를 통한 암기에 강한 사람이라면 토스를 선택해 볼 것을 추천한다.

총 11개의 문항으로 20분 안에 모든 시험이 끝나게 되는데, 토스는 유형에 따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르며, 유형에는 사진 묘사, 정보를 이용한 답하기, 해결제안 등이 있다. 참고로 본인이 터득한 혹은 소위 말하는 '족보 템플릿'만 있어도 점수를 취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발음은 성적에 기본적인 영향이 되기 때문에 발화 연습은 물론 억양, 강세, 발음까지 녹음과 듣기를 반복하여 교정에 신경 써야 할 것이다.

오픽

오픽시험은 정해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토스와 달리 실제 상황에서 얼마나 유창하고 자연스럽게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토스가 암기형에 가까웠다면 오픽은 자연스러운 회화 능력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특히 시험 전 응시자에게 사전 서베이 기회가 주어지는데,  서베이를 통해 응시자가 관심있는 분야들로 문제가 출제된다는 것이 이 시험의 특징이다. 즉 개인 맞춤형 문제가 출제 된다는 것이다.

토스, 오픽 두 시험 모두 성적을 평가하는 기준이 발음, 억양, 강세가 기본이 되는것이 공통점 이지만, 토스는 준비한 템플릿을 활용한 답변해도 괜찮은 반면 오픽은 보다 폭 넓고 자유로운 질문에 주어지며 자연스러운 회화 능력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구어체 사용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두 시험 모두 전체적인 맥락으로 봤을 때는 영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지만 앞서 말했던 것과 같이 암기형과 회화형으로 구분지을 수 있다. 본인이 어떤 부분에 더 강한지를 고민한 후 시험을 선택한다면 무리없이 점수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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