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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잘쓴예 3가지 방법, 취준생이라면 필독!상반기 공채 합격을 원한다면?

자기소개서는 면접관들에게 나의 첫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실제 면접관들은 자기소개서 내용을 보고 그 사람의 이미지나 성격을 파악하며, 더 읽고 싶게 하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지원자들을 따로 분류해 둔다고 한다. 때문에 자기소개서는 뻔한 말이 아닌 나를 나타낼 수 있는 멘트와 불필요한 내용을 없앤 깔끔한 내용으로 작성해야 한다. 상반기 공채 시즌을 앞둔 지금, 더유니브에서 자기소개서 잘쓴예 3가지를 소개하겠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자기소개서 잘쓴예의 첫 번째는 불필요한 내용을 다 넣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자소서는 내가 살아온 환경, 있었던 일을 작성하는 일기장이 아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넣으려 하면 주제만 많아질 뿐이다. 내가 회사에 어떤 점으로 필요한 사람인지 우대해주는 자격증이나 경력을 일관성 있게 어필하는 자소서가 좋다. 이에 해당된 내용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내용을 삭제해라.

자기소개서 잘쓴예

[2017년 하반기 xx화재 합격자] 
부모님께서는 언제나 거래업체와 고객들과의 관계를 강조하셨습니다. … 이런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저 스스로 많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나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가? ‘ 이런 질문들은 저의 뼈가 되어 현재 저의 신념이 되었습니다. … 저는 xx화재 고객들에게 믿음직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 눈에 정리해주는 소제목을 쓰자"

기업들의 자기소개서 평가 시간은 보통 1분에서 2분 사이다. 이 말은 텍스트가 많은 자소서를 하나하나 읽지 않는다는 것이다. 때문에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소제목을 작성하는 것이 면접관들에게 자소서를 전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소제목을 잡는 방법으로는 명언이나 속담으로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자기소개서 잘쓴예

[효율적인 업무의 지름길, 분석력] 
[편식을 깨다]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업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정량적인 수치를 넣자"

실제 자기소개서 잘쓴예를 보면 자신의 성과나 입사 후 포부를 수치적으로 표현한 자소서들이 많다. 자기소개서 안에는 수많은 글들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숫자는 눈에 띌 수 밖에 없다. 자신이 했던 성과에 대해 수치화를 할 때에는 과대 포장 되지 않은 명확한 수치를 적고, 입사 후 포부에서 수치화를 하고자 한다면 자신이 이룰 수 있는 만큼을 수치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소개서 잘쓴예

[2015년 상반기 XX생명과학 합격자] 
섭외에 성공해 400명이 넘는 학우들에게 좋은 강연을 들려주었습니다.  
매달 마케팅 관련 서적을 2권 이상 읽고, 관련 학회에 참가하겠습니다.

 

"자소서 첨삭을 활용하자"

지금까지 소개한 자기소개서 잘쓴예의 3가지를 알아도 사실 기업마다 원하는 방향성에 맞게 자소서를 작성하기란 힘든 부분이 많다. 공채 시즌만 되면 온라인/오프라인에서는 자소서 첨삭을 해주는 곳이 늘어나지만, 내가 가고자 하는 기업의 특성에 맞게 자소서 첨삭을 진행해주는 곳은 많지 않다. 때문에 1년에 두 번뿐인 공채 시즌에 자소서를 작성해야 한다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해주는 자소서 첨삭 전문가를 찾는 것이 좋다. 

내일캠퍼스 1:1 자소서 첨삭반 지미김 강사는 전 삼성 인사담당자로 원하는 기업을 선정한 후 자소서의 방향과 작성, 완성까지 도와준다. 수업 방식은 1:1 자소서 첨삭으로 이루어지며, 일정 및 시간은 강사와 학생이 조율하여 정할 수 있다. 내일캠퍼스 1:1 자소서 첨삭반은 수업이 종료되어도 실시간 Q&A를 진행하여 자소서와 면접준비 AS까지 이루어진다.
내일캠퍼스 1:1 자소서 첨삭반 더 보기 >> 링크 

1:1 자소서 첨삭뿐 아니라 취업컨설팅, 취업 올인원 슈퍼패스 등 다양한 강좌를 진행하여 취준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18 상반기 공채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면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합격의 문턱을 넘겨보는 건 어떨까

 

THE UNIV  webmaster@theuni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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