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어려워한다면 알아둬야 할 필독 주문 4가지
연애 어려워한다면 알아둬야 할 필독 주문 4가지
  • 김솔이 에디터
  • 승인 2018.07.0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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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포기하고 싶을 때 나 자신을 지키는 4가지 방법

 

호감이 가는 상대를 만나 서로 사랑에 빠지는 아름다운 순간 "연애"

늘 잔잔하길 바라지만 관계가 때론 삐거덕거릴 때 우리는 생각한다.

“너무 서운해.”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어.”

“처음도 아닌데 왜 이렇게 어렵지?”

자존감은 떨어지고, 상처만 남은 연애를 한번쯤 해본 당신이라면 알아둬야 할 이야기.

연애 칼럼니스트 최미정 박사는 사랑에 마음고생 하는 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남들이 알아주든 몰라주든 상관없이 나 스스로 좋은 점수를 주는 거예요."

연애를 할 때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그녀가 말하는 4가지 비법, 과연 무엇일까?

첫째. 나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바꿔 생각하기

연인이 나에게 짜증을 낼 때 "내가 그렇게 하찮고 막 대해도 되는 사람이야?"라고 화를 내기보다는

"난 진짜 대단해. 저렇게 짜증을 부리는데 내가 다 받아주고 있어."라며 스스로 나에게 좋은 점수를 주는 것이다.

둘째. 상대방의 부정적 평가 신경 쓰지 않기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 가는 별로 중요치 않다. 중요한 건 '내가 나를 얼마나 가치 있게 여기는가'이다.

셋째. 나 자신을 비난하지 않기

연인과 다툼이 발생해 울컥할 때 '나를 무시하나?' '내가 만만해?' 라는 생각들이 올라오는 것을 막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넷째. 이성보다 마음의 소리 귀 기울이기

머리로는 잘 알겠는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때 내 감정을 외면하지 않는다. 내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것은 나 스스로다. 힘든 마음을 달래고 보살펴주자.

여러 번 해봐도 매번 어렵고, 나이를 먹어도 어릴 적 첫사랑처럼 어려운 연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알고, 내 마음을 보듬어주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공통의 사랑 법칙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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