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경보’에서 살아남는 꿀피부 관리법 (Feat. 모즈클리닉 원장)
‘미세먼지 경보’에서 살아남는 꿀피부 관리법 (Feat. 모즈클리닉 원장)
  • 강태희 에디터
  • 승인 2018.11.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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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피부 연금술사 모즈클리닉 원장이 알려주는 피부관리 시크릿 팁

‘전국 미세먼지 매우 나쁨’ 경보가 이어지는 요즘. 최근 들어 유독 푸석해진 피부 결과 올라오는 트러블로 고생하고 있다는 지인들의 고민이 쏟아진다. 
30대, 지복합성 수부지 피부의 아주 평범한 에디터도 미세먼지 많은 환절기면 터틀넥 입기가 꺼려지는 것이 사실! 안 그래도 건조한 피부에 미세먼지 가득 붙은 터틀넥까지 마찰을 일으키며 가려움증에 미간 찌푸리기 일쑤다. 특히 턱, 코 옆에 왕서방 여드름이 존재감 드러내는 날에는 으-그 순간부터 지옥 시작! 이런 지독한 트러블은 한 번 솟아오르면, 며칠이 지나도 가라앉지 않고 더욱 벌겋게 올라와 통증까지 동반하며 심신을 괴롭힌다. ‘모두 내 얼굴만 보는 것 같아!’ ‘미세먼지 많은 날 여드름 없이 살 수는 없을까?’ 미세먼지스킨케어 고민에 답을 얻기 위해 서울 청담동에서 꿀피부 연금술사로 불리는 모즈클리닉 손승용 원장에게 물었다.  

 

첫째, 클렌징은 꼼꼼하고 부드럽게! 

 

 

둘째,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셋째, 수분은 2리터 이상 섭취

 

 

“일주일 동안 진짜 해보니?"


에디터가 일주일 동안 꿀피부 연금술사 모즈클리닉 송승용 원장이 말하는 미세먼지스킨케어 수칙을 지켜본 결과 작지만 큰 변화가 생겼다. 

“첫째 날은 음– 글쎄 So, So! 둘째 날까지는 여드름이나 피부 건조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다만 몸이 아주 조금 가벼워졌고, 피부 결과 안색이 좋아지는 정도. 3~4일 경과하는 동안 매일 부드럽게 클렌징을 했더니 자연스럽게 모공과 여드름이 작아졌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요즘,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이어도 피부 상태는 ‘보통’ 수준.” 

미세먼지가 나쁘면 피부는 매우 나쁨이었던 지난 날과 비교했을 때 꽤 희망적이다.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와 외부 환경으로부터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고 있다면, 이 세가지만 해보자. 좋은 습관이 좋은 피부를 만든다는 마인드 컨트롤도 함께. 

도움말 : 모즈클리닉 손승용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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