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도서 : 고민과 불안에서 나를 지키는 『나쁜 감정 정리법』 (에노모토 히로아키 저)
자기계발 도서 : 고민과 불안에서 나를 지키는 『나쁜 감정 정리법』 (에노모토 히로아키 저)
  • THE UNIV
  • 승인 2019.05.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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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이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누구나 스스로를 향한 날을 세울 때가 있다. 유난히 하루가 길었거나, 실수가 잦았거나, 혹은 관계가 잘 풀리지 않았거나… 이런 상황들을 마주했을 때 어떤 사람은 담담하게 이를 받아들이고 누군가는 자책으로 잠 못 이루기도 한다. 금방 툴툴 털며 자신을 성장 시키는 자양분으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감정들을 오래도록 담아두며 잘난 사람을 질투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나를 좀먹는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없을까?

 

부정적인 마음에서 자유로워지는
13가지 심리 기술

『나쁜 감정 정리법』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음, 이유라 옮김)

부정적 감정에 자꾸 빠지는 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도서 <나쁜 감정 정리법>의 저자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MP 인간과학연구소 대표로 사람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심리학 강연으로 유명한 일본의 심리학자다. 주로 심리학에 기초한 의사소통, 기업 인재 육성, 자녀 양육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정의를 밀어붙이는 사람》,《은근한 잘난 척에 교양 있게 대처하는 법》,《부정적 사고력》 등이 있다. 


고민과 불안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13가지 심리 기술!

저자는 내 마음을 좀먹는 생각의 습관을 다음의 13가지로 정의한다.

우울함, 욱하는 성격, 질투심, 눈치 보는 나, 소심함, 비사교성, 지나친 배려, 부족한 말주변, 양면성, 분위기 파악 못하는 나, 외로움, 어른이 불편한 나, 자기혐오

내 마음을 괴롭히는 이러한 나쁜 감정을 없애고 싶다면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인지 방식을 고쳐야 한다. 

예를 들어 실수를 했을 때 “나는 왜 항상 실수를 할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수의 탓을 자신에게 돌리고 ‘항상’이라는 전제를 두면서 자신을 ‘늘 실수를 하는 사람’이라고 일반화하고 만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잘 어루만지고, 마음의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탓을 돌리기보다는 이미 일어난 일에 미련을 두지 않고, 오히려 실수와 나쁜 감정을 동기부여로 삼곤 한다. 

나쁜 감정을 담아두는 사람은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패턴을 알아내고 조금씩 고쳐가다 보면 나쁜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괜찮아, 이번을 계기로 더 실수하지 않으면 돼!

우리는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기분을 우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우울한 감정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우울해지는 이유는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방식 때문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나는 왜 이 모양이냐며 자신을 탓한다고 해서 이미 일어난 일을 바꿀 수는 없다. 실수를 줄이려면 실수를 한 자신을 탓하기보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자기계발 도서에서는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마음의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고민과 불안, 불만과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기본적인 심리 기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에 숨어 있는 ‘마음의 습관’의 나쁜 패턴을 발견하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심리 기제를 이해하며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보자.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하고
스스로를 좀먹는 생각의 습관에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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