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카이스트 교수의 로마 제국 특강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추천도서, 카이스트 교수의 로마 제국 특강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 THE UNIV
  • 승인 2019.07.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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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시계는 아직 멈추지 않았다!”
우리는 아직도 2000년 전 로마 제국이 창조한 세상에 살고 있다!

 

유럽, 중국, 이슬람… 역사의 큰 문명들 중에서 어떻게 ‘로마’만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을까?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왜 아직도 고대 로마를 이야기할까? 오늘날 전 세계의 헤게모니는 누가, 언제 쟁취했는가?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을 비롯해 생활공간에서 기술과 정치 체제까지, 일상을 둘러싼 대부분은 서양에서 기인한 것으로, 로마 제국은 유럽 문화의 전신이자 오늘날까지 전 인류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의 문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로마. 영원한 제국은 없고, 역사는 지금도 다음 왕좌에 앉을 자를 기다리고 있다. 로마 제국의 흥망사를 통해 오늘 날의 세계를 돌아보고 나아가야 할 길을 되짚어본다.

 

“서양 문명은 로마 제국에 대한 ‘각주’일 뿐이다“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저)

추천도서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의 저자 김대식 교수는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류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날카롭게 분석한다. 카이스트의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이자 뇌과학자이며, 건명원建明苑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독일 막스-플랑크 뇌과학연구소에서 뇌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MIT에서 뇌인지과학 박사후 과정을 밟았다. 일본 이화학연구소 연구원,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조교수, 보스턴대학교 부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인간을 읽어내는 과학』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 『김대식의 인간vs기계』 등이 있으며, 《조선일보》에 ‘김대식의 브레인 스토리’를 연재 중이다.


제국의 탄생에서 브렉시트까지, 21세기를 위한 로마 제국 특강!

이 추천도서에는 역사에서 미래를 발견하는 뇌과학자의 빛나는 통찰이 담겨 있다. 카이스트 교수이자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는 과학, 철학, 역사, 예술 등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역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제국의 탄생과 멸망 그리고 유산까지, 로마의 방대한 역사 속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지점들을 예리하게 분석한다. 

 

“문명이란 결코 홀로 존재할 수 없다. 로마는 먼 거울로서 지금도 우리의 나아갈 길을 비추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 로마를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이다.”

 

저자는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의 기술과 부를 누리는 현재의 세계가 멸망한 로마 제국과 놀랍도록 닮아 있다고 말한다. 영원할 것만 같던 로마 제국이 사라졌듯이 우리의 세계도 치명적인 위기에 직면했다면? 과학적 혁신에 심취한 21세기, 융합적 지식인의 눈을 통해 인간과 세상을 꿰뚫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세상은 발전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으로 놀랄 만한 혁신을 이룬 오늘날,

전 세계는 멸망한 제국의 형상을 닮아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있다.

우리에게는 되돌릴 수 있는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문제적 지식인, 
KAIST 김대식 교수가 진단하는 ‘인류의 유산과 미래’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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