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삼성, 현대 등 유수 기업 임원진이 극찬한 리더십 강의 '리더 반성문' (정영학 저)
추천도서, 삼성, 현대 등 유수 기업 임원진이 극찬한 리더십 강의 '리더 반성문' (정영학 저)
  • THE UNIV
  • 승인 2019.09.0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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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진짜 리더의 일을 했는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등이 중심이 되어 현기증 날 정도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시대. 이와 동시에 비즈니스 시장에서 주목받는 키워드는 바로 일과 삶의 균형을 일컫는 ‘워라밸’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주 52시간제가 탄생하기도 했다.
과거에는 리더가 채찍과 당근을 적절히 활용하면 직원들이 온 열정을 바쳐 일했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다. 대기업 취업문을 어렵게 뚫고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2년도 되지 않아 사표를 던지기 일쑤.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직원들 때문에 고민이라면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정답은 리더인 ‘당신’에게 있을 수 있다. 수많은 CEO, 리더에게 ‘동기부여 방법’을 물어보면 90% 이상이 ‘신상필벌’이라고 답한다. 즉, 당근과 채찍을 사용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더 이상 이러한 방법은 먹히지 않는다. 이제 리더들은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새로운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의 역할에 관한 실용적 조언!
『리더 반성문』
(정영학 저)

CL성과연구소의 정영학 소장은 휼렛패커드, 시스코시스템즈 등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지사장 출신이다. 현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IGM 세계경영연구원 교수로서 삼성, 현대, CJ 등 국내 유수 기업에서 조직 관리와 리더십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25년간 경영 현장을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저서 『리더 반성문』을 통해 이 시대 리더들에게 필요한 ‘역할’을 정의했다.
추천도서 『리더 반성문』에서는 산업과 문화가 현기증 날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리더의 역할이 과연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 혜안과 통찰을 전한다.
정영학 소장은 조직에서 발생하는 대다수의 문제가 리더가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데 원인이 있다고 지적한다. 한자로 ‘지즉위진간(知則爲眞看)’. 즉, 아는 만큼 보인다는 이야기다.
CEO, 비즈니스 리더인 당신은 과연 정말 ‘잘’ 알고 있는가? 정영학 소장이 밝히는 리더에게 필요한 성찰 질문은 과연 무엇일까?

 

직원들이 일에 미치게 하는 것,
그것이 진짜 리더의 일이다

구성원이 일에 미치게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자율감, 유대감, 역량감 같은 고차원적인 동기가 충족될 때다. 그러나 실제로 리더들은 구성원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모든 일에 일일이 간섭하며 자율감을 억압한다.

많은 조직에서 실적이 저조할 때 구성원에 대한 보상이나 처벌을 일시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성과 향상을 노린다.

그런 경우 대부분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므로 리더는 안도의 한숨을 쉰다. (…)

마치 우리 몸이 아플 때 진통제를 주입하는 것과 같다.

진통제를 주입하면 통증이 잠시 사라지게 되지만 몸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대증요법에 불과할 뿐이다.

정영학 소장은 구성원이 일에 미치게 하는 것은 리더의 몫이라고 강조한다. 구성원에게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를 추궁하기 전에 리더 자신이 일을 제대로 시켰는지, 구성원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했는지 등을 돌아봐야 한다.
리더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반성과 성찰 질문, 추천도서 『리더 반성문』을 통해 보다 자세히 만나보자.

 

정영학 소장이 알려주는
리더들에게 필요한
성찰 질문 4가지는?

초보 팀장부터 CEO까지
모든 리더들이 알아야 할
진짜 리더십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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