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린이들을 위한 서울 등산 추천4
산린이들을 위한 서울 등산 추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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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8.1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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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린이들을 위한 서울 등산 추천4

더 유니브 에디터 / 박현선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등산을 취미로 갖고 산을 오르는 분들이 많답니다. 예전에 등산을 떠올리면 중년층의 취미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 들어 등산에 입문을 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들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면서 초보 등산객을 일컫는 등린이, 산린이라는 단어도 생겼답니다. 

대한민국은 산이 정말 많죠! 서울에도 오르기 좋은 산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번 컨텐츠에서는 산린이들이 부담없이 오르기 좋은 난이도 하에 해당을 하는 비교적 쉽게 등반이 가능한 산들을 정리를 해보았답니다. 

 

불암산
(상계역 하차)

사진출처 : Instagram @hee_hee_52
사진출처 : Instagram @h_ar_a
사진출처 : Instagram @jihyun2da_ 
사진출처 : Instagram @yang

 

불암산은 코스가 짧아서 산린이들이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서울 등산 코스 중에 하나인데요. 코스가 만약 짧다고 느껴지거나 불암산 정복 후 다른 코스를 함께 다녀와보고 싶다면 수락산과 연계해서 다녀와도 좋답니다. 완만한 경사이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어렵지 않게 등반을 할 수 있답니다. 정상까지는 한시간 정도면 충분히 등반을 할 수 있어요. 불암산의 경우 산의 모습이 부처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지게 된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주변에 지하철 등이 다녀 접근성이 좋답니다. 510m라는 낮은 높이이지만 정상에 올라 보는 경관은 아름다운데요. 야간에 오르면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용마산
(용마산역)

사진출처 : Instagram @_growbi
사진출처 : Instagram @im__9g 
사진출처 : Instagram @2_9_min
사진출처 : Instagram @ja_yoin_g

 

용마산의 경우 아차산과 붙어 있어 같이 묶어서 등산 코스로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7호선 용마산역에서 내리면 약 600m 거리에 용마산이 있어 대중교통을 타고 가기 쉬운 산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답니다. 용마산을 오를 때에는 용마폭포공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오르면 되는데요. 용마산의 해발은 348m로 높은 편은 아니랍니다. 둘레길이 잘 조성이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답니다. 

 

 

인왕산
(경복궁역 하차)

사진출처 : Instagram @ttae___0
사진출처 : Instagram @jw__o__yj

 

인왕산은 종로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초보자들은 경복궁역에서 시작을 하는 코스를 추천을 하는데요. 코스 중에 가장 난이도가 낮기 때문이랍니다. 등산 난이도가 높지 않고 지하철 혹은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산이라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랍니다. 인왕산이 개방이 된지는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는데요. 야간 등산 명소로도 인기가 높은 편이랍니다. 

 

 

 

청계산
(청계산입구역)

사진출처 : Instagram @_93ssoyoung
사진출처 : Instagram @sosoyeoni_i
사진출처 : Instagram @1_econom
사진출처 : Instagram @jami_jamie_chung

 

청계산은 연예인 이효리가 등산을 하는 산이라고 해서 한창 이름을 알렸는데요. 서초구에 위치한 청계산은 등반 소요시간이 길지 않으며 난이도 또한 높지 않답니다. 하지만 계단이 많은 편이라 평소 운동을 즐겨 하지 않거나 체력이 부족하시는 분들에게는 힘든 등반이 될 수 있답니다. 지하철역에서 출발을 하면 약 2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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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사진 하단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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