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추천] 세상 모든 부귀영화가 탐날 때 읽으면 좋은 책 Best 5!
[도서추천] 세상 모든 부귀영화가 탐날 때 읽으면 좋은 책 Best 5!
  • THE UNIV
  • 승인 2016.12.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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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인가에 집착할수록 마음은 힘들어진다. 주변에 그 무엇을 가진 자가 있으면 더욱 그렇다. 당신이 가진 것보다 좋은 직장, 좋은 차, 좋은 몸을 바라보면 질투심은 커지고 자신은 초라하게 느껴질때 읽으면 좋은 도서 Bset5를 추천한다.
 

 

 

 

 

■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저자 : 칼 필레머 (토네이도)

  사람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갈망하고 집착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괴로워한다. 현자들이 말하는 '인생에서 얻은 가장 소중한 것'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라. 지금 당신이 느끼는 초라함과 괴로움은 사실 대단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70년 이상을 살아온 현자 1천 명의 실천적인 조언을 한데 모아져 있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며, 우리의 삶에서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책에서 이야기 한다.

 

 

 

 

 

■ 예테보리 쌍쌍바

 

 

-저자 : 박상 (작가정신)

  소설 속 주인공인 신광택은 그 어떤 궂은 일도 혼신의 힘을 다할 뿐만 아니라 나름의 철학까지 담아 처리한다. 그가 직업을 대하는 자세와 그 일에 임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잔소리 하나에도 투정부리고 있는 지금의 나를 반성할 수 밖에 없다. 속물이 되기에 패배한 잉여가 아니라 속물이 되기를 거부한 자발적 잉여가 된 남자의 이야기이다. 자기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의 '바보 같지만 멋있는' 삶에서 인생을 배울 수 있다.

 

 

 

 

 

■ 눈물은 왜 짠가

 

 

-저자 : 함민복 (책이있는풍경)

  시인이 되고 가장 크게 벌어본 돈이 200만원이라는 이 시인에게 가난은 불편하지도 부끄럽지도 않은 것이다. 인생이 보잘것 없이 초라하게만 느껴질 때 가난한 이 시인의 시선은 우리를 가장 따뜻하게 토탁여줄 것이다. 함민복 시인의 첫 산문집으로 독자들에게 참된 사람살이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왜 나는 가난한가'를 묻지 않고 가난은 무엇이고, 어떤 내용으로 존재하는지를 묻는다.

 

 

 

 

 

 뇌의 배신

 

 

-저자 : 앤드류 스마트 (미디어윌)

  타인과 비교하며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더 좋은 성과를 내야 한다고 자학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명료한 메시지를 던진다. "그냥 멍 때려도 되니까 편안하게 쉬어." 게으름의 미덕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한 했다. 일에 미쳐서 사는 사람드로 가득찬 세상을 비판하고 게으름을 논리적으로 찬양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죄의식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휴식이 왜 필요한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 부유한 노예

 

 

-저자 : 로버트 라이시 (김영사)

  과연 우리는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인가? 이 책은 극단적 경제 논리가 만든 이상적 삶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이상적 삶이란 얼마나 예측불가하며 허무한 것인가. 무엇 때문에 물질을 탐내고 집착하며 남과 비교하여 자신을 괴롭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신경제 아래에서 개인이 겪고 있는 삶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생계와 삶을 동시에 꾸리는 것이 어려워지는 원인을 지적하고, 통찰력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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