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작성방법] 이것만 주의해도 논문작성 성공의길!
[논문작성방법] 이것만 주의해도 논문작성 성공의길!
  • THE UNIV
  • 승인 2016.12.22 17: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졸업시즌을 맞이하여 많은 대학생들이 논문 준비로 골치를 겪는다. 이뿐만 아니라 방학과 동시에 다음 학기에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 학생 혹은 준비를 해야하는 예비 대학생들도 어떻게 작성을 해야 할지 몰라 벌써부터 걱정을 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해보았다. 논문작성시 이것만 주의해도 논문작성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는 Chapter 6를 알아보자.

 

 

 

 

 

■ 연구의 배경과 목적을 명확히 하라

 

 

  모든 연구의 주제는 '새롭고', '중요한'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대부분의 논문 심사자들이 그 주제가 얼마나 사회적, 학문적으로 제시되었는지를 집중적으로 검토하기 때문에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길고 복잡하게 작성하지 마라

 

 

  일부러 어려운 표현들을 사용하거나, 주어나 목적어를 생략하는 등의 비문을 사용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러한 표현은 오히려 듣는 이에겐 더 불편함을 줄 수 있다. 한 문장의 길이는 15단어 이내로 하는 것이 좋다.

 

 

 

 

 

■ 문단의 구조를 좀 더 명확하게 하라 

 

 

  한 문단에서는 반드시 한 가지 주제만을 논의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많다. 두괄식 구조로 연구자의 주장을 문단의 첫 문장으로 배열하는 것이 기본이다.

 

 

 

 

■ 근거 제시가 없는 문장들은 제외하라

 

 

  논문의 연구자의 주장을 담기 위한 것이긴 하지만, 주장을 뒷받침할 데이터가 올바른 논리에 근거하지 않을 경우 논쟁거리가 될 수 있다. 정확한 근거를 제시할 수 없을 경우 그 문장은 아예 제외하는 편이 낫다. 
 

 

 

 

 

■ 연구방법론에서 가장 중요한 '논의'에 치중하라

 

 

  '논의'는 자신의 연구결과와 선행연구들을 비교하면서 그 차이를 설명하고 그런 차이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추론'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이 생략되면 논문의 완성도가 50%에도 못 미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논의'에 치중해야 한다.

 

 

 

 

 

■ 논문초록 작성시 요약내용을 놓치지 마라

 

 

    논문초록에는 연구목적, 연구방법, 연구결과를 200단어 이내로 간단 명료하게 제시해야 하는데, 이 부분을 빼 먹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