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와 립스틱을 한 번에? 11번가 ‘설리세트’ 출시
목걸이와 립스틱을 한 번에? 11번가 ‘설리세트’ 출시
  • 김민진
  • 승인 2017.04.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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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설리세트

지난 12일, 11번가에서 인기스타 설리를 모델로 한 ‘설리세트’의 판매를 알렸다.

이번 ‘설리세트’는 에스티로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함께 공동 기획해 내놓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에스티로더의 립스틱 1개와 15만원 상당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목걸이 1개씩으로 구성되어있다. 립스틱은 에스티로더의 러브 립스틱으로 봄 신상품이며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는 크리스탈 하트 펜던트 제품이다.

11번가는 최근, 10대와 20대 소비자공략을 위해 인기 스타와 함께하는 뷰티 마케팅을 자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박보검의 뷰티박스, 오는 16일부터는 인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개코와의 프로모션이 예정되어있다.

개코와의 프로모션은 “성형수술이 필요 없는 메이크업”이라는 주제로 그녀가 추천하는 피부 시술 메이크업, 윤곽 메이크업, 눈매교정 메이크업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곧 진행되는 ‘설리세트’ 또한 지난 3월에 진행된 예약 판매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설리세트’의 가격은 4만 9천원으로 4000명에게 선착순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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