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 뮤직 서바이벌 ‘레이버’와 ‘보헤미안’의 인터뷰
서울랜드 뮤직 서바이벌 ‘레이버’와 ‘보헤미안’의 인터뷰
  • THE UNIV
  • 승인 2017.06.1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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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에서 주관하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뮤직 서바이벌 인터뷰 - 인디밴드"레이버" vs "보헤미안"

현재 SNS상에서도 큰 이슈를 얻고 있는 서울랜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오늘은 인디밴드 '레이버'와 '보헤미안'의 인터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전반 A팀 - 레이버"

Q. 안녕하세요, 간단히 밴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레이버(RAVER) 입니다. 대중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락 사운드를 추구하는 자칭 아이돌 락밴드 입니다^^

 

Q. 처음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멤버들이 모두 명지전문대 실용음악과 15학번 동기들이에요. 사실 실용음악과에 락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흔치 않아요. 음악 스타일도 그렇고 서로 성격도 잘 맞아서 항상 수업 때도 같이 팀을 이뤄서 발표를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잘 맞는 멤버들을 만나기도 쉽지 않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같이 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Q. 관중들에게 비춰졌으면 하는 팀의 모습이 있다면?

저희는 성공에 눈이 먼 사람들이어서 저희 음악으로 하여금 사람들이 신나고, 행복해 하실 수만 있다면 뭐든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스타일도 좋지만, 그전에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음악을 하는 밴드가 되고 싶습니다.

 

Q. 각 멤버들에게 가장 의미있는 곡은 무엇인가요?

항상 저희 공연 때 피날레 곡으로 쓰이는 “여자친구 메들리” 인데요, 저희 곡은 아니지만 저희에게 많은 의미로 다가오고, 또 많은 수상을 안겨준 대표 곡이기도 합니다. 멤버 모두가 몇 일씩 밤을 새어가면서 서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편곡한 곡이어서 다른 곡보다 더 많은 자부심도 가지고 있는 곡입니다.

후반에 떼창을 유도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때마다 많은 분들이 항상 따라 부르고 즐기시는걸 볼 때가 제일 행복한 순간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상대팀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상대 팀이 팝페라 팀이라고 들었을 때 많이 놀랐어요. 다른 대중가요 장르보다 더 힘들 수 있는데, 출중한 실력들과 무대매너를 보면서 저희 팀도 배울 점이 굉장히 많고, 쉽지 않은 상대를 만났구나 생각했습니다. 승패를 떠나서 서로 후회 없는 좋은 경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반 B팀 - 보헤미안"

Q. 안녕하세요, 간단히 밴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저희는 팝페라 그룹 보헤미안 입니다보헤미안은 관습에 얼매이지 않은 예술가들을 뜻 하는 것으로 장르에 얾매이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들려 드리려고 열심히 활동 하는 그룹입니다
 

Q. 처음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동인천고등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알게 된 선후배들이 모여 성악을 전공하고 다양한 음악을 들려 드리기 위해 그룹을 결성 하게 되었습니다

 

Q. 관중들에게 비춰졌으면 하는 팀의 모습이 있다면?


15년지기들의 따듯한 음성과 아름다운 하모니그리고 서울랜드에서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추억으로 간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Q. 각 멤버들에게 가장 의미있는 곡은 무엇인가요?

Il mondo 한없는 세상이라뜻으로 철학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저희 팀의 무한한 가능성을 뜻한다고 할 수 있어 저희와 잘 맞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상대팀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저희와는 다른 장르의 음악이지만서로 관객에게 인정 받는 아름 다운 음악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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