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서바이벌 '별꽃필'과 '리로트', 미리 만나보는 인터뷰
뮤직 서바이벌 '별꽃필'과 '리로트', 미리 만나보는 인터뷰
  • THE UNIV
  • 승인 2017.06.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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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에서 주관하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뮤직 서바이벌 인터뷰 - 인디밴드 "별꽃필" vs "리로트"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서울랜드의 뮤직 서바이벌은 신인 뮤지션 발굴의 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SNS 상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오늘은  6월 24일 경연을 펼치는 별꽃필과 리로트의 인터뷰를 전해볼까 합니다.

 


 

전반 A팀 - "별꽃필"

Q. 안녕하세요, 간단히 밴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연단 별꽃필입니다. 공연단 별꽃필은 지루할 틈 없이 다채로운 무대, 가슴이 저밀듯한 감동적인 무대, 모두와 함께 뜨거워질 수 있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 여러분과 공감하고자 합니다.

 

Q. 처음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4인이 더욱 멋진 무대를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밴드가 아닌 공연단입니다. (공연단 별꽃필 이라는 이름 다체에 의미가 있습니다.)

 

Q. 관중들에게 비춰졌으면 하는 팀의 모습이 있다면?

소개한 대로 비춰졌으면 합니다.

Q. 각 멤버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곡은 무엇인가요?

좋다.. 저희가 모여서 처음으로 커버한 곡입니다.

Q. 마지막으로 상대팀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놀아봅시다.

 

 

후반 B팀 - "리로트"

Q. 안녕하세요, 간단히 밴드 소개 부탁드립니다.

혼성그룹으로 이루어진 리로트는 모던락과 신나는 음악을 병행하여 활동합니다. 
2012년에 결성된 밴드로 보컬 김핑크와 기타 정한결, 드럼 이예찬, 베이스 남주영의 멤버들이 함께 합니다.

 

Q. 처음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리로트의 처음 모습은 2006년도의 로터스(Lotus)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연꽃 씨앗의 이름인 로터스는 마약과 같은 성분이 있다 하여 로터스의 음악이 그와 같이 위험한 매력을 뿜어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뒤 멤버들의 군대행과 겹쳐 해체되었다가 제대 후 다시 재결성하는 의미로 리로트(Re-Lot)로 재정비되었습니다.

 

Q. 관중들에게 비춰졌으면 하는 팀의 모습이 있다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폭넓은 관객층을 보유하기 위해 편하고 즐거운 음악부터, 때론 위안을 줄 수 있는 모던락까지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Q. 각 멤버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곡은 무엇인가요?

보컬 김핑크 : <미친놈> 가장 자유롭게 만든 곡이라 애착이 갑니다.

기타 정한결 : <꽃이핀다> 끝까지 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팀이라고 생각이 들게 한 곡입니다.
드럼 이예찬 : <인사> 이 곡 때문에 리로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베이스 남주영 : <미친놈> 팀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같이 음원 작업한 곡으로, 리듬과 가사가 자유롭고 반복적이어서 연주하면서도 신이 나는 곡이에요.

Q. 마지막으로 상대팀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재미있게 놀다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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