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추천 신개념 이색 메뉴 BEST 5
배달음식추천 신개념 이색 메뉴 BEST 5
  • THE UNIV
  • 승인 2017.08.0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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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한의 민족이 아닌 배달의 민족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한국인들의 배달 음식에 대한 사랑은 엄청나다. 한강 공원에서도 자장면을 시킬 수 있는 배달음식 서비스의 높은 수준과 보편성도 이러한 경향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더운 여름 맛집까지도 걸어가기 싫은 끈적한 날씨에 집에서 치킨과 피자만 배달시키고 있다면 이번엔 좀 새로운 이색 메뉴를 추천한다. 이런 것까지 배달됐었어? 싶지만 이미 알 사람은 알고 시켜먹고 있던 배달음식추천 신개념 이색 메뉴 BEST 5을 소개한다.

 

1. 빙수

여름이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인 빙수! 요새는 팥빙수와 과일빙수는 기본이고 인절미에 녹차 빙수 등 그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하다. 나눠먹어도 맛있고 혼자 먹어도 맛있는 이 빙수가 이제는 배달도 된다. 롯데리아나 설빙 같은 대형 체인점에서도 빙수 배달을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아예 빙수 및 디저트만을 전문적으로 배달하는 동네 업체들도 늘어났다. 빙수가 녹을까봐 걱정된다면 그럴 일 없이 아이스팩으로 잘 담겨 오기 때문에 이 여름에 딱 맞는 배달음식추천 메뉴이다.

 

2. 삼겹살

더 이상 삼겹살을 먹겠다고 밖으로 나갈 필요도, 방바닥이 미끈거리도록 고기를 구워야 할 필요도 없다. 직접 기름기를 쫙 빼고 노릇노릇하게 구워 배달해주는 삼겹살이 배달음식추천 두번째 메뉴이기 때문이다. 냄새가 나는 일도 없고 파절이나 김치찌개, 쌈 등의 메뉴와 함께 배달이 와서 삼겹살을 먹으려 이리저리 장을 보지 않아도 된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점점 인기를 얻으며 더욱 많은 업체들이 삼겹살을 배달하고 있다. 집에서 구워 고기 냄새를 풍기지 말고 앞으로는 배달로 깔끔하게 먹어보도록 하자.

 

3. 샐러드

샐러드는 직장인들이 점심으로 많이 애용하면서 인기가 올라가 지금은 점심 및 오후에 많이 주문할 수 있는 배달음식이 되었다. 배달 어플앱으로 샐러드 전문 업체 등을 찾아볼 수 있고, 없을시에는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같이 파는 경우가 많다. 샐러드라고 풀만 있는 것이 아닌 연어나 닭가슴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골라 시켜 건강도 맛도 잡을 수 있다. 꼭 배달음식은 다 몸에 안 좋고 살이 찐다는 것은 편견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색 배달음식추천 메뉴이다.

 

4. 생선구이

사실 가장 집밥의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반찬은 생선구이이다. 일반 가정집은 물론 원룸은 특히 구워먹기엔 연기도 많이나고 냄새가 심해서, 자취생들이 자주 못 먹는 음식 중 하나이다. 그런 생선구이를 이제 화덕에서 맛있게 구워 배달해주는 업체들이 생기고 있다. 생선만 전문으로 배달하기도 하고 고등어나 장어 등을 반찬 집에서 배달해주는 경우도 있다. 다뜻한 생선에 레몬을 뿌린 뒤, 부드러운 살을 뜯어 먹으면 고기와는 다르게 입에서 녹는 맛을 느낄 수 있다. 배달음식 중 집밥처럼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추천 이색 메뉴로 생선구이를 추천한다.

 

5. 회

회는 이미 이색 배달음식이라고 하기엔 약간 지났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전히 회를 배달시켜 먹는 것엔 거부감이 큰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바로 매장에서 회를 떠 다양한 서비스 메뉴들과 갖다주는 회도 여름 밤 술을 부르는 배달음식이다. 보통 서비스로 간단힌 초밥이나 쌈, 매운탕 등이 오기 때문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여름에는 그래도 혹시나 모를 식중독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신선한 단골집을 만들어 놓는 것이 좋다. 회도 당당한 배달음식추천 메뉴 중 하나이다.

 

" 언제까지 치킨만 시켜먹을 것인가? "

 

에디터도 치킨과 피자, 햄버거를 주기적으로 시켜먹는 배달음식 매니아이지만 언제나 시켜먹는 것만 먹으면서 뭐 다른 것 시켜먹을 거는 없나? 하는 고민을 많이 하곤 한다. 이럴 땐 아주 신기한 메뉴가 아니더라도, 자주 먹었는데 배달로 시켜보지 않았던 이색 배달음식을 시켜보면 또 새로운 맛과 편함이 있다. 자꾸만 올라가는 습기 속에 물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은 요즘, 밖으로 나가지 말고 배달음식 이색 메뉴를 시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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